이번 후원은 “새로운 날이 밝아오는 아침처럼 한부모가정의 일상에도 작은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써밋디자인(주) 박건부 대표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나마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달콤한 위로를 전하고자 초코스틱 후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아산시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 빠르게 찾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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