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충전소 가격표시 준수 여부 △설 연휴 기간 운영시간·휴무일 등 하잉(Hying) 정보 일치 여부 △수급 현황 △긴급 민원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연휴 기간 이용 수요가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버스충전소를 중심으로 충전소 관계자와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수송용 수소의 안정적 수급관리와 수소차 이용자 편의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휴무일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수소유통정보시스템(Hying)과 소비자 신고센터를 통해 휴무 일정과 인근 대체 충전소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이용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춘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수소법에 따른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서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소 수급관리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며 “수소차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