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남읍행정복지센터와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삼승리 주민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맞춤형 복지 상담,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 예방을 위한 칠교놀이 프로그램,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곁愛 행복가득」 행사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복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가남읍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복상담소’를 통해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욱 살기 좋은 가남읍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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