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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코퍼레이션, 웰니스 브랜드 ‘프라이머 스트레치’ 론칭

이성수 CP

2026-03-05 13:18:01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비엠코퍼레이션이 신규 웰니스 브랜드 ‘프라이머 스트레치(PRIMER STRETCH)’를 3월 서울 강동구 그란츠 리버파크에 공식 론칭한다. 해당 브랜드는 회복 관리에 특화된 스트레칭 전문 브랜드로, 직영 1호점을 통해 운영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웰니스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4.4조 달러에서 2022년 5.6조 달러로 성장했으며, 2027년에는 8.5조 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회복·스파 분야는 피트니스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웰니스 산업 내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회복 관련 수요는 병원, 마사지, 피트니스 등 여러 산업에 분산되어 있다. 서비스의 표준화가 미비하여 소비자가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지속적인 관리형 소비로 이어지기 힘든 구조적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프라이머 스트레치는 ‘Recovery-as-a-Service’ 개념을 도입해 이러한 시장 공백에 대응한다. 전문가 주도의 스트레칭과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결합하여 회복 과정을 정량화된 서비스로 제공하며, 반복 관리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공간 구성에는 오감을 활용한 환경 설계를 적용했다. 조명, 온도, 향 등을 조절해 신경계 안정과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환경을 구현했으며, 이는 단순 인테리어가 아닌 회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설계 요소로 기능한다.

서비스의 핵심은 전문가가 수행하는 패시브 스트레칭이다. 전문가 주도 스트레칭은 셀프 스트레칭 대비 관절 가동 범위 개선 효과가 30~50%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프라이머 스트레치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체 상태와 회복 목적을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맞춤 시스템을 도입한다. 체형 및 관절 가동성, 스트레스 지수 등을 종합 분석하여 개인별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재평가를 통해 개선 결과를 시각화하는 관리 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타깃 층은 통증 관리가 필요한 일반인부터 운동 후 회복이 필요한 인구, 전문 스포츠 종사자까지 폭넓게 설정했다. 체계적인 회복 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수요층을 포괄하는 시장 전략을 전개한다.

비엠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프라이머 스트레치는 스트레칭을 단순한 운동 보조가 아닌 회복 관리의 새로운 기준으로 정의하는 브랜드”라며 “회복이 운동만큼 보편적인 일상 관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라이머 스트레치는 강동 그란츠 리버파크 직영 1호점을 기점으로 전문가 중심의 시스템을 확립하고, 회복 중심 웰니스 시장의 표준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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