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의 핵심인 신규 광고는 전지현, 이민호 앰배서더를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 개념을 설명한다. 피부 내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시선과 리듬에 맞춘 리프팅이 가능하다는 점을 주요 셀링 포인트로 제시했다.
캠페인 론칭 행사에서는 울쎄라® 브랜드의 역사와 울쎄라피 프라임™의 진화 과정을 단계별로 공개했다.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 공간을 통해 피부 내부 층을 표적하여 에너지를 전달하는 브랜드의 기술적 완성도를 소개했다.
현장에 참석한 전지현은 “시간이 갈수록 나만의 시선으로 내 자신에게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면을 살피고 나다움을 끌어올리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캠페인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기기의 기술적 사양을 살펴보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딥씨 기술을 통해 시술 시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다. 진피부터 근막까지 도달하는 3종 트랜스듀서와 선명도가 개선된 스크린을 통해 시술의 정교함을 확보한 것이 울쎄라피 프라임™만의 차별점이다.
특히 멀츠는 소비자 안전을 위해 3월부터 ‘터치프라임’ 인증 시스템을 운영한다. NFC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와 소모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가 직접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이 추구하는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의 가치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의과학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선도하며, 모두가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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