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프로젝트는 한 해 동안 총 8곡의 음원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각 시즌마다 단체곡과 더불어 모카, 랑코, 마냥, 솜먕 네 멤버의 개성을 담은 솔로곡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활동은 오는 5월 봄 시즌 음원을 시작으로 여름(8월), 가을(10월), 겨울(12월)까지 분기별로 이어지며, 12월에는 한 해의 활동 성과를 집약한 단독 온라인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원 발매를 넘어 음악, 콘텐츠, 굿즈, 공연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한 IP 기반 활동 구조를 지향한다. 계절별 콘셉트에 맞춘 영상 콘텐츠와 수집형 굿즈를 통합적으로 선보임으로써, 팬들이 프로젝트의 흐름에 따라 모카, 랑코, 마냥, 솜먕 등 멤버들과 함께 계절의 서사를 경험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원 발매를 넘어 영상 콘텐츠와 굿즈, 공연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하는 IP 기반 활동 구조를 지향한다. 유아렐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싱글 ‘Chemical Love’가 멜론 Hot100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시장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샌드박스는 이를 바탕으로 음악 중심의 IP 확장 전략에 주력할 방침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유아렐은 음악적 역량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팬덤의 접점을 넓혀가는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라며, “사계 프로젝트를 통해 모카, 랑코, 마냥, 솜먕 네 멤버의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음악과 비즈니스가 결합된 버추얼 IP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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