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픈한 ‘서리재 방배점’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직화’의 풍미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보다 감각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타 매장과 차별화된 요소로 셀프바(Self-Bar)를 도입했다. 셀프바에서는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7 ~ 8종의 반찬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림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기타 메뉴 이용 고객도 추가 금액 지불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메뉴 구성 역시 한층 강화됐다. 서리재의 시그니처 메뉴인 직화 간장∙고추장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방배점에서만 선보이는 ‘직화 모둠 생선구이’가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직화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린 제육과 생선구이를 갓 지은 솥밥, 제철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한 상을 완성했다.
‘서리풀의 정취를 담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서리재는 ‘기다림의 미학’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직화구이와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가족 단위 외식은 물론 인근 직장인과 미식가들을 위한 세련된 다이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서리재 방배점은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예약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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