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 학과장은 기존의 단순 모델 교육을 넘어, 개인의 경험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실제 수익 창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구현했다. 특히 미담커머스와 함께 라이브커머스, 셀러 양성, 브랜드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구조를 마련하며 ‘배우는 순간 수익이 시작되는’ 실전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했다.
해당 시스템은 수강과 동시에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미담커머스는 이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을 라이브커머스 및 유통 구조에 연결하며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한공연문화진흥원 김건호 원장은 “이번 사례는 교육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공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경제활동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현진 학과장은 한양대학교에서는 시니어모델 전문 교육과정을, 몽공장(드림팩토리) 셀러 교육기관에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을 병행하며 교육과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미담커머스 오임현 대표와의 협업은 단순한 역할 분담을 넘어, 교육–콘텐츠–유통–수익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흐름을 함께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존 시니어 교육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형태로, 향후 라이브커머스 및 셀러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흐름은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한양대 시니어모델 과정 참가자 20명 중 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실전 경쟁력을 입증했다.
4기 박채린은 최우수상과 미담커머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2기 김리원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6기 조정미, 김경희, 7기 차은경은 SNS 홍보상을 수상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현진 학과장과 미담커머스 오임현 대표는 이번 대회에서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단순 외형이 아닌 콘텐츠 경쟁력과 실제 수익 가능성 중심의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중심으로 개편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니어 인플루언서 및 셀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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