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서포터즈는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령 고객을 대상 ▲자동화기기(ATM) 이용 ▲공과금 납부 ▲모바일뱅킹 설치 등 각종 금융업무 이용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니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 안내를 제공하고 디지털 금융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시니어 서포터즈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시니어 서포터즈 10명을 추가 채용해 총 36명 규모로 확대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추가 채용을 통해 약 60여 개 영업점까지 배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시니어 서포터즈 제도는 시니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니어 세대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다”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고령 고객을 위한 금융상담 서비스, 금융사기 예방 안내, 디지털 금융교육 등 다양한 시니어 맞춤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포용금융과 ESG 경영 실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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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본점. [사진=BNK부산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810142003172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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