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12일 선보인 봄 시즌 메뉴와 키오스크 속 작은 이스터에그가 실질적인 판매 성과와 자발적인 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봄 시즌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의 중심에는 키오스크에 숨겨진 이스터에그 ‘오늘의 행운냥’이 있다. ‘무용한 귀여움’을 테마로 기획된 이 작은 장치는 매장 직원들이 컵 뚜껑에 그림을 그려주는 등 현장의 재치 있는 응대가 더해지며 SNS상에서 자발적인 확산을 일으켰다. 브랜드가 주도한 일방적인 마케팅이 아님에도, 현장 직원과 고객이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내며 메가MGC커피만의 긍정적인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도 실적을 견인했다.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협업해 탄생한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은 디저트 라인업을 한층 다각화한 새로운 시도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문점 수준의 맛과 4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넉넉한 양으로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여기에 소비자 호응에 맞춘 라인업 확대가 시너지를 냈다. 올봄 주력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가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자, 메가MGC커피는 기존 메뉴에서 젤라또를 제외해 본연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슈크림라떼’를 지난 2일 추가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며 고객분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기획을 시도하는 것이 메가MGC커피의 원동력”이라며, “‘오늘의 행운냥’이라는 소소한 이스터에그와 새로운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인 시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 앞으로도 한계를 두지 않고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메뉴 개발을 비롯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채로운 시도들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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