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제공
이날 강연에는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 작가는 문자와 인쇄술이 인류 문명을 변화시킨 사례를 들어 인공지능(AI) 역시 인간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거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사람에게 AI는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가혹한 재앙이 될 수 있다”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큰 공감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AI)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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