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OCI빌딩에서 OCI홀딩스와 함께 진행한 ‘생산적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10950200681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OCI빌딩에서 OCI홀딩스와 함께 진행한 ‘생산적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양사가 미래 성장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함께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사 수장과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의 핵심은 반도체·첨단소재·글로벌 태양광 등 차세대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강화다. 양사는 이들 분야의 설비투자와 운영자금 조달을 적극 지원하고 ESG 경영 고도화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금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OCI홀딩스의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인 첫 사례로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OTSM'의 4억3천500만달러 규모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장 신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외화지급보증(SBLC)과 싱가포르 지점을 통한 외화대출 등으로 직접 금융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금융으로 지원하는 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생산 활동과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OCI홀딩스 관계자도 "신한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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