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들의 든든한 지원군, 한국여자야구연맹 후원
컴투스는 대한민국 여자 야구의 저변을 넓히고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사)한국여자야구연맹을 공식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자사 야구 게임을 사랑해 주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지난 5월 23일 충남 천안야구장에서 열린 '여자야구 페스티벌 2026' 개막식에서는 컴투스 야구게임 사업 총괄 김정호 본부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임혜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컴투스는 이번 지원을 통해 국내 유일의 주니어 여자 야구단인 '천안 주니어 여자야구단'의 훈련 환경 개선을 돕고, 전국 각지의 유망한 여자 유소년 선수들을 선정해 장학금과 야구 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다변화되는 야구 팬층,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첫걸음
이와 관련해 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은 이번 컴투스의 지원이 여자 야구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어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이 마련될 때,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여자 야구의 전반적인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마추어 야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컴투스는 그동안 야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를 2년 연속 후원해 왔으며, 신생 및 소외 지역 고교 야구부 유망주 지원에도 앞장서 왔다.
김정호 본부장은 “야구 팬과 유저들이 보내준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여자 야구를 비롯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며 건강한 야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컴투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가 국민 스포츠로서 더욱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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