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은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와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등 3개 부서가 참여했다. 직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시장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를 배부하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자원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야맥축제에서 상인과 도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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