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1,620명 대상 생수 정기배송 지원
롯데칠성음료는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총 1,620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아이시스 1.0L' 페트병 12개를 매월 1회 각 가정으로 전달한다. 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함과 동시에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약 1만 2천여 명의 유공자에게 생수를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지원은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내에 유공자 예우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충일 참배객 위한 생수 후원 및 나눔의 의미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을 위해 '아이시스 500ml' 5,000개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서울지방보훈청 관내 보훈단체인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서울시지부'가 주관한 나눔 봉사를 통해 참배객들에게 전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는 현충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호국영령의 희생정신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활동은 롯데칠성음료가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회사는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우리 사회에 보훈 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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