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풋살 열전, FUTSAL HEROES 2026
동아오츠카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FUTSAL HEROES 2026’을 개최했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부산 경성대학교와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기존 교육청 주최 예선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부산 76팀과 대구 67팀 등 총 1,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쳤으며, 각 지역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주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출전 자격이 주어졌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즐거운 현장
대회 현장은 경기에만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채워졌다. 학생들은 수분 섭취 교육 존, 드리블·슈팅 챌린지 이벤트 존, 1학생 1스포츠 응원 백월 포토존 등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다각도로 경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일반 학생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경기 중간중간 진행된 스포츠 테이핑 클래스와 부상 방지 교육은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지속적인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스포츠가 청소년기의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중요한 경험임을 강조하며, 학교 현장과 함께 1학생 1스포츠 문화를 실질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향후에도 이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서울시교육청과 협업하여 학교 스포츠클럽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 결과를 토대로 향후 참여 지역을 더욱 확대하여 전국의 더 많은 청소년이 스포츠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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