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메종 드 위미에르 제공
'캐비에르'는 캐비어 PDRN, 캐비어 레티놀, 프리미엄 콜라겐, NMN 등 네 가지 성분을 리포좀화한 바이오 콤플렉스다.
브랜드 측은 기존 K-뷰티의 대표 성분이었던 연어 PDRN에서 한 단계 나아간 성분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K-뷰티 명품화의 첫 과제로 독자 성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사 한국콜마 및 조에바이오와 장기 연구를 진행했으며,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와 미국 등 주요 국가에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배우 신세경을 국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국내 소통의 물꼬를 튼 메종 드 위미에르는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도 현지 전문 대행사 및 스타 마케팅을 활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측 관계자는 "K-뷰티 연구 역량을 모아 오랜 시간에 걸쳐 '캐비에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라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과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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