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약속송'은 어린이가 미디어를 대하는 태도를 노래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제작한 콘텐츠다. 영상을 얼마나 볼지 스스로 정하는 습관, 화면 속 정보를 그대로 믿기보다 한 번 더 살펴보는 태도, 광고와 일반 콘텐츠를 구별하는 방법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랫말에 담았다. 톰토미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캐릭터 로니(Roni)가 함께 등장해 친근하게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콘텐츠는 6개 언어로 제작해 국내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와 해외에서 한국 콘텐츠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각자의 언어로 미디어 교육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톰토미는 여러 언어권에 걸쳐 채널을 운영하며 국내외 어린이들과 만나온 만큼, 하나의 교육 메시지를 여러 나라 아이들에게 동시에 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협업은 톰토미가 지향해 온 콘텐츠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톰토미는 그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바른 생활습관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번 '미디어 약속송' 역시 그 연장선에서 아이들이 미디어를 건강하게 활용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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