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의 이동통신서비스 KB리브모바일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이용과 국내 생활 편의를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전용 요금제 ‘KB Global Star 7GB+’를 출시했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181225440123007cc35ccc5c22079252100.jpg&nmt=29)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의 이동통신서비스 KB리브모바일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이용과 국내 생활 편의를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전용 요금제 ‘KB Global Star 7GB+’를 출시했다. [사진=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리브모바일(은행장 이환주)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원활한 통신 이용과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전용 요금제 ‘KB Global Star 7GB+’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합리적인 요금 라인업에 실생활 밀착형 금융 및 보험 서비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생 가치를 제공하는 데 방점을 뒀다.
월 1만9천900원에 데이터 무제한…비대면 원스톱 채널로 접근성 강화
특히 실물 영업점 방문이 여의치 않은 외국인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가입 프로세스를 전면 비대면으로 구축했다. KB리브모바일 전용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인증부터 개통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해 언어적·시간적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단체상해보험 1년 무상 지원…연말까지 'KB금융쿠폰' 프로모션 병행
이번 요금제의 가장 큰 차별점은 든든한 부가 안전망에 있다. KB리브모바일은 해당 요금제 가입자 전원에게 ‘외국인요금제 단체상해보험 서비스’를 12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타국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하며, 골절·화상·상해수술비 등 일상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장을 탑재했다.
여기에 가입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연말까지 함께 전개된다. 만 19세 이상 외국인 고객이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통해 개통을 완료하면 환전 및 해외송금 등 다양한 금융 거래에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는 ‘KB금융쿠폰’ 3만원권을 증정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용 요금제가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낯선 환경에서의 정착 과정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실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금융·통신 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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