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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의 해외고교탐색 - 미국편] 캔자스주의 Sunrise Christian Academy

2021-03-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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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이경환 입시멘토]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학교가 학생에게 얼마나 관심을 두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오늘 소개할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Sunrise Christian Academy)는 바로 이 부분에 특화된 학교다.

우선 학교 이사장부터 국제 학생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다. 이사장은 선교 목적으로 여러 나라를 방문하며 만난 학생들에게 최대한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관심은 국제 학생을 위한 장학제도와 섬세한 배려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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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Christian Academy의 로고 / 사진제공=지엘유학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는 1983년 미국 캔자스주에서 시작됐다. 교육과정은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이며 현재는 총 542명의 남녀 학생이 재학 중이다.

교육 목표는 '학생을 사랑과 배려로 가르치며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비전하에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는 캔자스주 사립학교 중 상위 20%에 속하는 실력 있는 학교로 성장했다.

학급 당 학생 수는 10명 내외다. 교사가 맡은 학생 수가 적어 세심한 관리가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다.

듀얼 인롤먼트(Dual Enrollmen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대학교 진학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실제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8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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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Christian Academy의 농구부 / 사진제공=지엘유학

또 다른 강점은 스포츠다.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 농구부는 화려한 대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NBA에서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도 있다.

선라이즈 크리스찬 아카데미는 국제 학생을 위한 ESL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잘 갖춰진 학사 관리시스템으로 국제 학생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다는 점도 추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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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Christian Academy의 캠퍼스전경 / 사진제공=지엘유학

유학 준비의 핵심은 '체계성'이다. 특히 조기 유학의 경우 대학 진학과도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에 유학 계획부터 실행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혼자가 어렵다면 좋은 파트너를 골라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대치동에 위치한 지엘유학은 10여 년간 쌓아온 진로 진학 유학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꼭 맞는 학교를 추천한다. 또한 복잡한 출국 전 준비, 현지 관리, 대학 진학까지 책임지고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경환 (지엘유학 대표)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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