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내재된 상황에서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아이템 선정과 더불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수적이며, 가맹점창업 시 프랜차이즈 본사의 신뢰도와 역량을 잘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스팀세차 프랜차이즈 '스팀맨‘은 ‘대중성 있는 블루오션, 땀 흘린 만큼 벌어갈 수 있는 창업’이라는 컨셉으로 가맹점을 넓이고 있다.
이번 오픈하는 왕십리점은 기존 오픈한 스팀맨 가맹점을 보고 전망 있는 창업임을 느껴 창업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스팀맨은 창업상담을 통해 점포선정부터 교육 및 오픈 후 홍보지원까지 책임지고 있다.
오픈 한 달은 본사 전 직원이 전폭적으로 오픈지원을 하며 초보창업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사훈아래 내 가족이 창업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스팀세차 창업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 스팀맨은 현재 30호점을 바라보고 있다.
스팀맨 5무 정책으로 가맹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재가맹비, 감리비를 일체 받지 않고 있다.
스팀세차 창업관련 문의 및 더 자세한 정보는 스팀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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