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창의발명교실’,‘로봇발명교실’,‘메이커학생교실’,‘메이커가족교실’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창의발명교실’은 3, 4학년을 대상으로 펌프 비행기, 무게중심 팽이 만들기 등을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로봇발명교실’과‘메이커학생교실’은 5, 6학년을 대상으로 로봇의 작동원리 및 코딩, 생활 소품 및 트러스(Truss) 구조물 만들기 등을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수업이 어려워질 경우, 사전에 택배로 준비물을 전달해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경련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 “초등발명교실 운영을 통해 발명교육에 대한 호기심과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발명 인재 발굴 및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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