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5.08(금)

삼성화재, 글로벌금융판매와 업무협약 체결...“소비자 보호 협력 확대”

토스인슈어런스·지에이코리아 이어 세 번째...내부통제 및 민원 예방 체계 고도화

성기환 CP

2026-05-08 13:46:48

지난달 24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원동주 부사장(좌측 다섯번째),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좌측 여섯번째) 및 관계자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삼성화재]

지난달 24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원동주 부사장(좌측 다섯번째),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좌측 여섯번째) 및 관계자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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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성기환 CP] 삼성화재는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업계 전반에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화재는 지난 2월 토스인슈어런스, 3월 지에이코리아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 협력 사례를 만들며 소비자 보호 행보를 넓히고 있다.

협력 파트너인 글로벌금융판매는 2009년 설립 이후 약 1만4천명의 설계사가 소속되어 활동 중인 국내 대표 초대형 GA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동주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부사장과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소비자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수탁 업무와 관련한 리스크 예방을 위해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고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민원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 역시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원동주 삼성화재 부사장은 “GA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보험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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