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포천시에 위치한 약 11만평 부지에 ‘포천시 힐링 공동체 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양사의 대표들은 앞으로의 개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드림시티는 4월 포천시 힐링 타운 사업지(총면적 356,856㎡)에 공동체 마을과, 치유의 숲, 스마트 팜 등 건립을 목표로 많은 회사들과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시행사로는 DQBC 드림시티, 시공사로는 효성에너지팜이 선정되었으며, 컨설팅으로는 한국아그리젠토 6차산업 경영협회의 총 3개 사가 사업단을 꾸리고 있다.
DQBC 드림시티 김은경 대표는 “포천이 경기도 문화 단지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힐링 공동체 마을에는 효성에너지팜을 포함 주거시설은 물론이거니와 반려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방갈로, 레스토랑, 펫카라반, 라벤다팜 등 품격높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하겠다.” 라고 전했다.
㈜UCC 트레이딩은 6차 산업과 관련한 많은 회원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는데, 이들은 포천에 설립될 ‘힐링 공동체 마을’이 좋은 입지조건을 갖춘 곳이라고 입을 모아 설명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