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동구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2월 초 동구청과 학생들의 과학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청.토.톡’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과 26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꿈단지’는 동구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선발한 초등학교 4~6학년 과학 동아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실시한다.
학생들은 전시물 체험, 전시물 원리와 연계한 과학 실험과 놀이, 과학관 직원과의 진로 이야기 등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
이연행 부산창의융합교육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꿈나무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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