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톡은 소상공인의 금융결제 업무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금융비서 애플리케이션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시중 은행의 입출금 내역의 거래내역정보를 은행별로 모으고, 거래내역이 친구별로 자동으로 분류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곧바로 대화를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블루레이커스 미쉘림 대표는 "페이톡을 통하여 거래처와 대화방에서 입출금 내역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설명했다.
미쉘림 대표는 “유럽과 미국에서 그랬듯, 앞으로 국내에서도 비대면 모바일 금융 서비스 시장이 커질 것”이라며 “페이톡 출시를 계기로 핀테크 산업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