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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빛나는 '내 안의 빛'... 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 '아트페스타 서울 2022' 솔로 부스전 참가

나비작가 김현정에서 '나비현정(Navi Kim)'이라는 새 이름으로 여는 첫 전시 아트페스타 서울 2022 : 6월 26일-26일 | 서울무역전시장(SETEC) 3전시관 B-3 부스

2022-06-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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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김창만기자]
현실과 이상 세계를 넘나드는 나비를 모티브로 2006년도부터 빛나는 색을 독창적인 기법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 나비작가 김현정이 '나비현정(Navi Kim)'이라는 새 이름으로 서울 무역전시장(SETEC) 3전시관 B-3 부스에서 '아트페스타 서울 2022' 솔로 부스전으로 참가했다.

나비작가 '나비현정(Navi Kim)'은 나비의 어원을 날으는 빛으로 이해하고 히브리어로 사명자라는 의미의 나비(Navi)와 본명인 김현정의 이름을 합성시킨 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이름으로 ‘페인팅+사진+디지털’ 융합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Multimedia artist)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최근 다양한 연령의 미술애호가들로부터 몽환적, 영적인 독특한 색채로 환상적 회화라는 다양한 사랑을 받는 핫한 현대미술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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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 '아트페스타 서울 2022' 솔로 부스전 참가 / 사진=Courtesy of artist


아티스트 나비현정은 상명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디자인 박사를 수료하고 서울, 파리, 뉴욕, 베이징, 동경, 홍콩 등에서 개인전을 26회 전시하며 대중과 소통을 위해 공공미술로 서울시청역(2019), 의정부역(2018), 안양역(2017) 등에 4차 산업 공공 미술로서 기부하는 '나비계단' 설치에 협업하기도 했다.

다양한 기법과 작업 매체를 새롭게 적용해 표현하며 페인팅에 기반하여 사진, 미디어, 설치 작업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나비현정은 자신의 삶에서 깨달은 주제로 작업한다.

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은 “나비를 빛나는 색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나의 작업은 스스로 빛나는 내 안의 빛을 발견하는 사랑, 그 희망의 빛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삶 그리고 예술의 주인공은 바로 스스로 빛나는 당신이기에.. 현재에 드러난 우리의 모습은 단색일 수 있으나 잠재된 내면의 다채롭고 열정적인 보석 같은 빛을 발견해 낼 수 있다면 나와 이웃에 활기찬 긍정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이라 믿고 늘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로 이번 '아트페스타 서울 2022' 솔로 부스전에는 스스로 빛나는 '내 안의 빛'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나비현정(Navi Kim)은 지난 4월에 열렸던 2022 BAMA에서 작가를 집중 조명한 바마 솔로 마스터즈 기획에 솔로 부스로 참여해 미술애호가들로부터 몽환적, 영적인 독특한 색채로 환상적 회화라는 다양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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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 /사진=Courtesy of artist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뱅크 아트페어에서도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 나비현정 작가는 "관람객들의 호응에 답하고자 서울무역전시장(SETEC) 3전시관 B-3부스에서 아트페스타에 솔로 부스전으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참여한다며 많은 미술 애호가들에게 그녀의 스스로 빛나는 '내 안의 빛'을 선물하고 싶다고 이번 전시의 소감을 말했다.

■ 아티스트 나비현정(Navi Kim)

서울 상명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및 교육대학원 석사 졸업.

서울 상명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학부 박사수료.

개인전 26회 서울, 파리, 뉴욕, 베이징, 카디프, 동경, 홍콩 등

단체전 90여 회

공공미술 ‘기부하는 나비계단’협업-안양역(2017), 의정부역(2018), 시청역(2019).


여러 번의 허물을 벗었으나 진정한 자아를 찾아 또 다른 비상을 꿈꾸는 나비의 꿈처럼 아티스트 나비현정은 우리 곁에 자신만의 멋진 작품 활동으로 진화하며 지금 예술계에서 핫한 아티스트로 친숙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창만 글로벌에픽 기자 chang@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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