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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에스티-프라임포디아, 동물용 체외 진단 의료기기 개발위한 MOU 체결

2022-08-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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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 프라임포디아 오규하 대표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브랜드보호 전문기업 엔비에스티(NBST)가 진단 키트 전문개발업체인 프라임포디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동물용 체외 진단 의료기기의 개발 및 판매 업무에 있어 서로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반려동물 및 가축 등에 체외 진단 키트를 활용해 질병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프라임포디아는 2016년에 설립된 현장진단키트(POCT) 전문기업으로 주력제품인 인플루엔자, 뎅기열 진단키트와 함께 코로나19 및 4세대 진단키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단키트 및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으로 확대중에 있다.

엔비에스티는 정품인증 솔루션인 ‘G-Tag’를 기본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여러 기업 브랜드 보호에 힘쓰고 있다. 최첨단 나노 소재를 활용해 보안성을 강화한 ‘G-Tag’는 소비자가 쉽게 정품을 식별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전용 앱 없이 온라인으로도 동시 인증이 가능해 전 세계 국가별, 지역별 판매 데이터 분석도 가능하다.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기술로 동물용 체외 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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