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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 네덜란드 IBC 2022서 전 세계 유저에 공개

2022-09-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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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을 운영중인 ㈜스태비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에서 3년 만에 개최된 IBC 2022(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2)에서 벨기에 THEO Technologies사와 함께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위상을 높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IBC 2022은 유수의 기업들이 신제품과 기술력 등을 선보이는 국제 박람회로 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은 벨기에 THEO Technologies사와 함께 ‘고잉(GOiNG)’만의 멀티 앵글 스트리밍 송출 관련 콘텐츠와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며, 각국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아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고잉(GOiNG)’은 창업초기부터 R&D에 집중하여 기술력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기술보유 기업 THEO Technologies 사와 클라우드에서 엣지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분산된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한 Akamai사 등 스트리밍 관련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맺었다.

이를 통해 현재 2.5초 초저지연 기술, 다양한 통신 환경(20mbps이상)내 최대 8개 채널 재생가능, 전채널 FHD 화질 재생, 글로벌 스트리밍 등을 구현하여 다양한 라이브 및 VOD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각의 K-콘텐츠 시장을 선도하여 개척해 나아가고 있다.

㈜스태비 이상수 대표는 “이번 세계적인 IBC 2022 박람회를 통해 해외 유저들에게 새로운 K-콘텐츠 시장의 개척과 우리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위상을 한단계 더 높였다고 볼 수 있다.” 고 전했다.

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종 음악 페스티벌, 패션 브랜드 기업과의 협업 콘텐츠,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멀티 앵글 스트리밍을 지속적으로 진행중에 있으며, 확보한 노하우를 통해 패션, 게임, 콘서트, 연극 등 더 많은 콘텐츠를 전세계 유저들에게 제공하여, 멀티 앵글 콘텐츠 시청의 트렌드를 이끌고, 새로운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고잉(GOiNG)’은 차후 고도화 개발을 통해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도약과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에서는 현재 다양한 앵글로 보여지는 라이브와 VOD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라이브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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