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은 앞서 코인베이스와 USDC 준비금 수익의 50%를 공유하는 구조를 도입한 바 있으며, 바이낸스에도 선불 수수료 6,025만 달러를 지급하고 거래소 내 USDC 잔고 규모에 따라 매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서클이 이미 복수의 주요 거래소와 유사한 형태의 수익 분배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서클이 USDC 유통을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거래소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려는 행보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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