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히밥이 그동안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의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히밥은 축산 전문 기업 ㈜예담우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우 세트 100박스(시가 약 600만 원 상당)를 지난 2일 하남시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진섭 복지국장과 지성인 ㈜예담우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히밥의 소속사 소닉ENM은 셀럽과 크리에이터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상품, 유통,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나의 구조로 설계하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단순 매니지먼트를 넘어 콘텐츠 제작부터 상품 기획·판매, 해외 수출까지 아우르며 IP의 사업화를 전방위를 전개하고 있다.
소닉ENM의 박도윤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히밥을 비롯한 소속 셀럽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민간과 셀럽의 자발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복지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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