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맵 3D 서비스 화면 모습
이번 서비스는 드론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구축된 실사형 3D 입체지도를 활용해 도시의 지형과 건물 외관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평면 중심 지도에서 벗어나 건물과 지형을 입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민들은 도시 공간을 더 생동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실제 촬영 이미지를 기반으로 지형과 건물 외벽을 정교하게 재현해 기존 단순 블록 형태보다 현실감 있는 도시 모습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인천의 도시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 도시 구조와 변화 모습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이맵은 2011년 3월 25일부터 인천부동산광장으로 시작해 항공사진과 위성영상 위에 토지대장, 지적도, 용도지역, 개발계획 등 모든 부동산 정보를 통합 제공해왔다.
시는 이번 3차원 지도 서비스 도입으로 도시, 육아, 관광 정보 등 행정 분야에서 공간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지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정책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공간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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