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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K-브랜드지수’ 1위 수성… 증권가 순위 지각변동 본격화

증권사 브랜드 경쟁, 리테일·디지털 플랫폼이 승부 갈랐다

이성수 CP

2026-04-29 12:14:44

( 보도사진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증권사 부문 증권사 상위 주요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8217만 3842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1위를 기록했다. / 이미지=아시아브랜드연구소 )

( 보도사진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증권사 부문 증권사 상위 주요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8217만 3842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1위를 기록했다. / 이미지=아시아브랜드연구소 )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미래에셋증권, ‘K-브랜드지수’ 1위 수성… 증권가 순위 지각변동 본격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K-브랜드지수’ 증권사 부문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정상을 차지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빅데이터 8천217만 3,842건을 분석한 결과로, 증권사들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여실히 드러났다.

미래에셋증권 1위, 치열해진 TOP10 경쟁
이번 평가에서 미래에셋증권은 1위를 기록하며 시장 내 굳건한 신뢰를 과시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2위), NH투자증권(3위), KB증권(4위)이 상위권을 형성했으며, 키움증권(5위), 하나증권(6위), SK증권(7위), 삼성증권(8위), 토스증권(9위), 신한투자증권(10위)이 뒤를 이었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증권과 토스증권 등에 밀리며 이전 대비 2계단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브랜드 가치 결정짓는 핵심은 ‘디지털 플랫폼’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이번 결과에 대해 “최근 증권업계의 순위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며, “특히 키움증권과 하나증권의 순위 변동, 토스증권의 약진, 신한투자증권의 하락은 주목할만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업계 전문가는 이러한 변화의 원인이 리테일 경쟁력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등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자 편의성에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단순히 기업의 외형 규모를 넘어, 고객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가 디지털 경험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지표, K-브랜드지수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시스템이다. 기존 분석 방식과 달리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거쳐 트렌드, 미디어, 소셜, 긍정·부정 인덱스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이번 자료는 온라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었으며, 세부적인 분석 자료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사진 =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증권사 부문 증권사 상위 주요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8217만 3842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1위를 기록했다. / 이미지=아시아브랜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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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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