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가맹사업 15년차에 접어든 우리나라 토종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 관계자에 따르면 신사옥은 업무 효율성 강화와 직원복지 시너지 창출을 위해 지하철(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이를 통해 유동성과 접근성을 확보했다.
특히 실제 매장과 유사하게 조성, 가맹점주 교육을 위해 사용되는 ‘바리스타 아카데미’ 공간은 트렌디함을 갖춘 인테리어로 채워졌다. 이를 통해 예비 가맹점주는 더욱 쾌적하고 감각적인 환경에서 밀착형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업무중심으로 부서 공간을 구성하고, 직원복지를 위해 임직원전용 휴게공간 마련 및 카페테리아 확장 등 여러 편의시설을 마련하기도 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이곳 새로운 사옥에서 우리나라 토종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추후 사업 확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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