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개소 이후 2월 27일 기준 누적 이용은 2,741건, 순 이용자는 1,603명이다. 이 중 301명을 동 행정복지센터 상담으로 연계했고, 135명에게 공적지원·일자리·주거·정신건강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완료했다. 이는 경기도 내 12개 ‘그냥드림’ 코너 중 가장 높은 상담 연계 실적이다.
시는 기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를 체계화했으며, 기부식품 후원 확대를 통해 하루 지원 규모를 2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
광명시는 오는 11일 보건복지부 주최 워크숍에서 시범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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