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물이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탄수화물 중심의 곡물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편중된 영양소 방식은 환자들이 지속 섭취하였을 때 영양소적 편중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수 있었다. 그래서 유티인프라에서는 다양한 영양소를 결합하여, 영양 균형을 맞추고 곡물의 강점을 살린 곡물형 간편대용식을 개발하였다.
유티인프라에서 개발한 키니퍼펙트 그레인은 매우 뛰어난 맛과 영양적 균형을 기반으로 맛 테스트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을 만큼 환자의 입맛을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영양학적 균형을 맞추기 어려운 다양한 사람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개념으로 설계 되어있어 암 환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들이 섭취할 수 있다.
유티인프라의 박동국 대표는 “영양학적 균형을 맛있게 맞추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암 환자 뿐만 아니라 건강관리를 하시는 많은 분들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티인프라는 국내 최초 식품군 방식을 적용한 암 환자 식사관리 플랫폼 키니케어를 개발하여, 전국 암 환자들의 식사관리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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