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트러스트는 캐나다 총판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약 15개월 간 캐나다에서 NHP 3등급(가장 상위 등급) 허가를 받고, 지난 1월 NHP로 공식 등록했다.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웨트러스트 관계자는 "이번 캐나다 NHP 품목 등록으로 페미닌 케어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면서 "앞으로 북미 시장에서도 웨트러스트의 위상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웨트러스트는 이번 인증에 앞서 이미 국내·외에서 자사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허가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2013년 일본 후생노동성, 2015년 유럽 공인인증기관(CE),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2017년 국내 식품의약품 안전처(KFDA)에서 순차적으로 의료기기 허가 및 인증을 받았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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