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JTBC Voyage’ 캡처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손가락질을 많이 하면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이수근의 발언에 발끈하며 “여기에서 내가 최고령”이라고 답했다. 이 발언은 교실을 깜짝 놀라게 했고, 김희철과 이수근은 “강호동보다는 어리지 않냐”며 반박했다. 이에 강호동은 자신이 1970년생, 여에스더는 1965년생이라며, 강호동보다 5살 연상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은 여에스더가 만 59세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워하며 놀라워했다. 이수근은 “많아야 78년생 정도로 보였다”며 당황했고, 신동은 “우리 엄마가 64년생인데, 우리 엄마보다 20살은 젊어 보인다”며 여에스더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여에스더는 이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여에스더는 자신이 **“연건의 다리”**라며, 서울대학교 병원이 위치한 연건동에서 의사 생활을 시작한 다리 미인임을 강조하면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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