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5.08.29(금)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3대 진미 품은 럭셔리 메뉴 선봬

유병철 CP

2025-08-29 07:55: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시그니엘(SIGNIEL)에서 미식 경험이 가능한 고메 호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블랙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캐비아를, 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은 땅속의 보석 트러플을 활용해 각기 다른 미식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먼저 시그니엘 서울은 프랑스의 100년 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캐비어 푸르니에를 사용해 특선 코스 ‘에센스 오브 캐비아(Essence of Caviar)’를 선보인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저온 추출 기법을 활용한 이번 코스는 브란지니(지중해산 농어), 가리비 관자, 백봉 오골 계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캐비아 특유의 풍미를 전할 수 있는 7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1920년대 홍콩의 분위기를 반영한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은 3대 진미인 트러플, 캐비어, 랍스터를 모두 활용한 모던 광둥식 메뉴를 선보인다.

트러플을 활용해 식감과 향을 극대화한 트러플 향 아스파라거스 버섯 딤섬과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활 바닷가재 이나니와 누들(일본식 건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캐비아를 올린 백목이버섯 대게찜을 통해 깊고 풍부한 바다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부터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연태 고량주와 라임 베이스의 청량한 연태바이볼과 미니 장미를 가니쉬로 올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초연은 최상의 마리아주를 선사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해 준다. 해당 메뉴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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