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모터스는 2009년을 시작으로 2019년, 2020년, 2023년, 그리고 2025년까지 베스트 딜러에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렉서스코리아가 매년 객관적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실시하는 내부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결과다.
천우모터스의 이 같은 성과는 ‘판매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철저한 고객 관리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천우모터스는 출고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해 골프·승마·야구·당구 레슨 및 캠핑 페스티벌 등 차별화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정세림 천우모터스 대표는 “이번 베스트 딜러 수상은 단순한 판매 실적을 넘어, 고객이 차량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서비스와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접점에서 고객 경험을 세심하게 관리해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988년 설립된 천우모터스는 2003년 렉서스 공식딜러로 선정되어 용산전시장을 오픈하였다. 2012년부터 일산전시장과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 사고 수리(Body & Paint)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센터를 필두로 강북 전시장, 장한평 전시장(인증중고차), 광진 전시장, 의정부 전시장을 차례로 오픈하여 현재 6개 전시장에서 렉서스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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