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인천시 서구 신현동 소재 샘물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인천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나눔캠페인’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신준범 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이경애 샘물지역아동센터장 겸 서구아동센터협의회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신준범 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함으로써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과일 지원은 새 학기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구매한 감귤, 천혜향, 바나나, 딸기 등 신선한 과일들로 과일박스를 준비했다. 총 900개의 과일박스는 2주에 걸쳐 각 아동센터에 배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일 지원에는 도서 지역인 옹진군 영흥도 소재 영흥지역아동센터도 포함됐다.
신한은행은 인천시금고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금융 지원과 취약계층 보호 등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 지원과 함께 생활 밀착형 비금융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인천시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지원해 지역과 함께하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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