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오브플래닛 측에 따르면 FW 시즌 아우터 중심의 성공적인 론칭 이후, 이번 시즌에는 셋업, 팬츠, 티셔츠 등 일상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군까지 제품 범위를 확대하며 시즌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SS 시즌 출발과 동시에 29CM와 W컨셉 등 주요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에 연이어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감도 높은 큐레이션으로 신뢰를 쌓아온 플랫폼에 동시 진입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SS 시즌부터는 아웃도어 기능성은 유지하면서 데일리 활용도를 높인 제품군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플랫폼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 접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다양한 유통 및 협업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소재 경쟁력 역시 한층 강화했다. 칠드런오브플래닛은 기존 고내구성 코듀라(CORDURA®) 원단에 더해 초고강도 섬유 스펙트라(SPECTRA®), 친환경 기능성 소재 소로나(SORONA®) 를 적용한 퍼포먼스 소재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코듀라는 INVISTA의 대표 기능성 원단으로 내구성이 검증된 소재이며, 스펙트라는 미국의 Honeywell 社가 개발한 초고강도 섬유, 소로나는 DuPont의 바이오 기반 기능성 소재다. 첨단 소재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키즈 아웃도어웨어의 퍼포먼스 기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SS 시즌 제품 확장과 프리미엄 플랫폼 진입, 첨단 소재 프로그램 강화까지 더해지며 칠드런오브플래닛은 프리미엄 키즈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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