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신뢰하는 성능의 증명
넥센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포르쉐,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 m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국제적 수준의 성능을 검증받아 왔다. 이번 모터 페스티벌은 이러한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가장 가혹한 환경인 서킷이라는 무대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넥센타이어는 2023년 이 페스티벌을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고객과의 실질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아마추어 드라이버부터 관람객까지, 모두를 위한 이색 경험
이번 3라운드에서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종목인 '타겟 트라이얼’과 ‘짐카나’ 클래스에 다수의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야간 서킷을 달린다. 참가자들은 전문 드라이버(인스트럭터)로부터 드라이빙 교육과 타이어 안전 관리 노하우를 받게 된다. 단순 경기 참가에서 나아가 전문적인 기술 전수가 함께 이루어지는 형태로,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참가자들의 운전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지속되는 고객 경험 강화···내달과 10월에도 이어진다
연간 5회 라운드로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은 별도의 입장권 예매 절차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9월 6일에 개최될 4라운드와 10월 9일의 5라운드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고객이 당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현장에서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접근은 전통적인 광고나 마케팅을 넘어 실제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의 우수성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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