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총 2종의 담보가 각각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현대해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50905490871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총 2종의 담보가 각각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등 신담보 2종이 각각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해상은 향후 6개월간 해당 담보에 대한 독점적 판매 권리를 확보, 어린이보험 및 건강보험 시장에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고령 산모 정밀검사비 부담 완화…이상 소견 시 최대 70만원 보장
태아 기형 여부를 확인하는 융모막 및 양수검사는 출산 전 필수적인 절차임에도 비급여 항목으로 지정돼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컸다. 현대해상은 출산 전 선별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받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70만원을 보장해 산모의 가계 부담을 낮췄다.
바이러스 질환 보장 하나로 합쳐…37종 항바이러스제 처방 케어
함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는 보장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존에는 수두, 대상포진, 간염 등 질환별로 각각 담보에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신담보는 수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대상포진, 간염 등으로 진단받고 급여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연 1회 보장한다. 주요 바이러스 질환에 사용되는 총 37종의 항바이러스제를 단일 담보로 통합해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인구 구조 변화와 의료 기술 발전에 맞춰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비 경감 방안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어린이를 위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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