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찌 ‘Beauty and the Bag’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구찌)
포토그래퍼 듀오 머트 앤 마커스가 촬영한 캠페인 이미지는 룩과 핸드백을 올 화이트 톤으로 연출해 핸드백의 실루엣과 텍스처, 디테일을 강조했다. 비토리아 세레티는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 젯셋 GG 마몽과 함께 등장한다. 절제된 색채와 간결한 연출로 젯셋 GG 마몽의 디자인적 특징을 드러낸다.
젯셋 GG 마몽은 GG 마몽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첫 출시 이래 이 라인을 상징해 온 아카이브 코드 더블 G를 그대로 담았다. 1970년대에 처음 등장한 더블 G는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니셜을 상징한다. 여기에 웹 스트라이프가 더해져, 두 가지 하우스 코드가 부드러운 구조의 백 위에서 어우러진다.
‘Beauty and the Bag’ 캠페인은 케이트 모스와 구찌 보르세토,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와 구찌 질리오로 시작해,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과 구찌 파파라초 핸드백으로 이어졌다. 캠페인은 각 챕터를 통해 핸드백 고유의 매력과 개인의 세계 속에서 핸드백이 지니는 의미를 다양한 인물과 제품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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