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풀 뜯어 먹는 소리
오늘 1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나이가 어린 해남 고정우가 사는 울산의 어느 어촌 마을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정우는 해남복을 입고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들에게 “해남 해녀 통틀어 최연소 해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고정우는 멤버들과 함께 물질을 하러 바다에 들어갔다. 고정우는 물질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박나래를 꼽으며 “몸도 다부지고 해녀 하면 참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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