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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꽃보다 청춘’ 시작점...최저예산으로 여행 가능하다?

2019-06-09 22:38:57

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라오스가 청춘을 대표하는 여행지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9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과 김보성의 라오스 여행기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얀마, 베트남, 태국 사이에 있는 라오스는 앞서 tvN ‘꽃보다 청춘’을 통해 청춘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신효정 PD는 “라오스팀의 여행경비는 2~3만원 정도였고 숙박비, 교통비, 식비, 옷, 가방까지 모두가 포함됐다. 역대 최저예산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2~3만원을 갖고 여행할 수 있느냐고 생각하겠지만, 잘 다녀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왜 굳이 라오스를 선택했냐고 묻는다면 이 시기에 청춘들이 갈 수 있는 나라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게 번 돈을 갖고 칠레를 갈 수는 없지 않나. 하지만 라오스에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적은 돈으로 많은 것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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