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5(월)

‘불후의 명곡’ 4중창의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

2019-07-31 05:12:07

KBS

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시내 편이 전파를 탔다.


바비킴은 5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KBS에 카페도 생겼고 많이 달라졌다"며 "낯설고 어색하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무대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무대. 포르테 디 콰트로는 윤시내의 '사랑의 시'로 록과 성악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4중창의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


김태우는 "4중창이 얼마나 강렬했냐면 악기 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였다"라고 했고, 바비킴 역시 "일렉 기타 소리를 잡아먹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694,000 ▼15,000
비트코인캐시 430,600 ▼2,400
이더리움 3,69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30
리플 2,056 ▼5
퀀텀 1,339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700,000 ▲8,000
이더리움 3,68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40
메탈 433 ▲3
리스크 361 0
리플 2,056 ▼6
에이다 369 ▲2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700,000 0
비트코인캐시 431,300 ▼1,500
이더리움 3,68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40 ▲20
리플 2,056 ▼8
퀀텀 1,340 0
이오타 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