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이시영은 취미 생활을 위해 철저하게 체력을 관리하며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등 시간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었다.
탁구를 배우기 위해 동호회에 가입해 다양한 이들을 만나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탁구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이시영은 탁구 실력 늘리기 위해 초등학생들과 대결을 펼쳤고, 탁구동호회의 진급을 위해 따로 탁구를 배우는 등 하나를 시작하면 끝을 모르는 열정을 보여줬다.
고래상어와의 신기한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두 사람. 가까운 거리에서 고래상어와 함께 유영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정형돈은 “고래상어와 눈이 마주쳤다”라며 당시 소감을 털어놓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회에서 이시영은 생애 첫 탁구 대회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는데, 연이은 실수에도 포기 대신 마음을 가다듬고 기권 없이 최선을 다해 취존생활 속 탁구 대장정을 멋있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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