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헬스케어 브랜드 그린라벨을 새롭게 론칭 및 리얼자몽 팻버닝을 선보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월 1일 밝혔다.
그린라벨은 제약회사인 녹십자의 높은 R&D 기술이 담긴 신뢰 있는 브랜드로 2030세대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론칭하게 되었다.
특히, 그린라벨은 지난 5월 GC녹십자웰빙과 넥스트플레이어가 MOU 체결을 통해 합작하여 론칭한 브랜드다.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에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정통 건강기능식품기업 GC녹십자웰빙과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제품과 마케팅 기획을 통해 MZ세대를 대상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넥스트플레이어의 협력이라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리얼자몽 팻버닝은 그린라벨에서 첫 출시한 신제품으로 자몽껍질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메인 원료인 시네트롤(자몽추출물 등 복합물)은 체지방 관리의 핵심성분이며 자몽, 오렌지, 과라나 등 100% 식물성 자연유래 소재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개발된 원료이다. 시네트롤에 함유된 나린진은 자몽의 쓴맛을 내는 주성분으로 폴리페놀의 일종이며, 건강한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시네트롤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화 개별 인정형 원료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리얼자몽 팻버닝은 시네트롤과 함께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B1·B2·B6와 비타민C, 판토텐산, 나이아신 등의 일일 섭취량 충족이 가능하여 더욱 활력 있는 관리가 가능하다.
자몽껍질의 쓴맛은 빼고 상큼하고 맛있는 자몽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리얼자몽 팻버닝은 1일 1회, 1회 1포 시간에 상관없이 물에 타서 섭취 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린라벨 관계자는 “리얼자몽 팻버닝은 건강하고 맛있는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함께 충족할 제품으로, 일상이 바빠 꾸준한 관리가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GC녹십자웰빙의 새로운 헬스케어 브랜드, 그린라벨의 리얼자몽 팻버닝 제품은 11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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